제 1 회 1957년  
  제 2 회 1958년  
  제 3 회 1959년 언론의 자유
  제 4 회 1960년 악법의 철폐
  제 5 회 1961년 신문의 책임
  제 6 회 1962년 신문의 품위
  제 7 회 1963년 신문의 독립
  제 8 회 1964년 신문의 공정
  제 9 회 1965년 신문의 성실
  제 10 회 1966년 신문의 긍지
  제 11 회 1967년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자
  제 12 회 1968년 신뢰받는 신문
  제 13 회 1969년 신문의 자주
  제 14 회 1970년 나라와 겨레와 함께 뻗는 신문
  제 15 회 1971년 신문인의 단결
  제 16 회 1972년 신문의 양식
  제 17 회 1973년  
  제 18 회 1974년 신문의 사명
  제 19 회 1975년  
  제 20 회 1976년 국민복지에 앞장서는 신문
  제 21 회 1977년  
  제 22 회 1978년 독자에 봉사하는 신문
  제 23 회 1979년 독자가 참여하는 신문
  제 24 회 1980년 언론의 자유와 책임
  제 25 회 1981년 시대를 이끄는 신문
  제 26 회 1982년 품격과 신의를 지키는 신문
  제 27 회 1983년 언론의 국제화
  제 28 회 1984년 현대화를 다지는 언론
  제 29 회 1985년 독자의 사랑을 받는 신문
  제 30 회 1986년 화합을 다지는 신문
  제 31 회 1987년 바른신문 밝은 사회
  제 32 회 1988년 자유경쟁시대의 신문
  제 33 회 1989년 자율과 책임과 화합
  제 34 회 1990년 책임있는 신문, 신뢰받는 신문
  제 35 회 1991년 자정으로 신뢰회복 자율로 책임완수
신문의 자정, 사회의 청정
언론은 윤리를, 사회는 도덕을
  제 36 회 1992년 사회에는 정의를 독자에겐 신뢰를
책임있는 보도, 사랑받는 신문
신문의 특성화, 기자의 전문화
  제 37 회 1993년 기자는 자정노력 보도는 공정노력
깨끗한 사회 건강한 신문
언론의 질 경쟁으로 독자에게 참 신문을
  제 38 회 1994년 정직하게 만든 신문, 밝은 미래 약속한다.
자율로 크는 신문, 세계로 뻗는 신문
  제 39 회 1995년 세계를 읽는 신문, 미래를 보는 국민
공정보도, 독자신뢰, 진실보도, 밝은 사회
미래로 열린 신문, 세계로 달리는 신문
  제 40 회 1996년 자유로운 언론 책임있는 신문
지난 백년 자성하고 오는 백년 준비하자
진실추구 알찬내용, 책임언론 밝은 미래
  제 41 회 1997년 흔들리지 않는 언론 뿌리깊은 신문
확인보도 책임언론 공정보도 공익언론
  제 42 회 1998년 미래를 읽는 신문 21세기를 개척한다.
자성하는 언론, 믿음주는 정론
  제 43 회 1999년 새로운 천년 신문과 함께
정보는 빠르게, 진실은 바르게
신뢰받는 신문, 꿈을 주는 참 언론
  제 44 회 2000년 펼친신문, 열린미래
정보의 바다, 중심에 신문이 함께 합니다.
  제 45 회 2001년 언론자유 소중하게 공정보도 책임있게
꿈이 있다. 미래가 있다. 신문이 있다.
  제 46 회 2002년 공정한 보도, 책임있는 신문, 신뢰받는 언론
믿을 수 있는 신문, 역사를 책임지는 신문
  제 47 회 2003년 독자에게 떳떳한 신문, 역사앞에 당당한 언론
믿음주는 신문, 신뢰받는 언론
신문을 열자, 세상을 열자, 미래를 열자
  제 48 회 2004년

국민의 소리로, 세상의 빛으로
오늘의 신문읽기, 내일의 세상읽기
독자를 주인으로, 정론을 생명같이

  제 49 회 2005년

독자 앞엔 등불처럼 세상 앞엔 거울처럼
세계를 한 눈에 내일을 한 손에
곧은잣대 바른신문 국민앞에 바로선다.

  제 50 회 2006년

언론도약의 반세기 독자와 함께 미래로
오늘을 바로잡고 밝은 내일을 여는 신문
생활속에 신문, 신문속에 내일

  제 51 회 2007년

좋은 신문 좋은 나라
세상을 바꾸는 힘 미래를 깨우는 힘
신문읽는 습관이 가장 큰 투자입니다

  제 52 회 2008년

세상을 읽어라 신문을 펼쳐라
두 손에는 신문 두 눈에는 세상
오늘을 읽으면 내일이 보입니다

  제 53 회 2009년

신문을 내곁에 세상을 내품에
다시 시작이다 다시 신문이다
펼치면 세상이 보입니다 넘기면 미래가 보입니다

  제 54 회 2010년

당신은 지금, 세상을 읽고 있습니다
사실을 전합니다 진실을 밝힙니다
똑똑해요 고마워요 신문은 내친구

  제 55 회 2011년

정확한 소식, 정직한 소리, 정다운 신문
신문에게 묻습니다 진실로 답합니다
믿어요 신문을 알아요 세상을

  제 56 회 2012년

펼쳐라 넘겨라 세상과 소통하라
궁금해요 세상이, 시원해요 신문이
신문, 읽고 즐길수록 향기롭습니다

  제 57 회 2013년

내 손 안에 신문 나의 경쟁력
365일 36.5도 날마다 체온을 나누는 신문
아이와 신문을 진실과 평생을

  제 58 회 2014년

시대가 빨라질 때, 신문은 깊어집니다
최고의 스펙, 신문읽는 습관입니다
신문읽는 엄마아빠 독서하는 우리아이

  제 59 회 2015년

정보가 넘칠수록 신문은 더욱 돋보입니다
세상이 속도를 말할 때, 신문은 진실을 전합니다

  제 60 회 2016년

시대보다 한 발 먼저, 독자에게 한 걸음 더
신문 읽는 습관, 변화의 시작입니다
아빠, 이젠 저도 신문을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