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정의를 지키는 기사 신문에 있습니다' 시리즈
출품자
이충상. 홍익대 인터렉션디자인 석사과정

작품명
신문을 쥐는 자가 최고의 정보를 쥐게 된다
출품자
신미정. 한성대 시각영상디자인과 4년
작품명
아빠에게 말을 걸어, 나에게도 말을 걸어
출품자
심규비. 서울중화초 1년

 
작품명
어는 곳에서나 유익한 정보가 빵빵 터지는 신문! 언제나 새로운 소식이 가득 차 있는 신문!
출품자
유화연. 세종사이버대 4년
작품명
신문읽는 내 동생, 미래의 잡스
출품자
차유진. 부산엄궁중 2년
작품명
신문은 사회로의 첫걸음입니다
출품자
박소희. 진주삼현여고 2년
작품명
나와 아빠를 이어주는 고마운 징검다리
출품자
김시환. 홈스쿨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