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신문협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는 항상 미래의 희망을 바라봅니다.

앞을 내다보고 장래를 설계하는 국가와 국민만이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신문은 우리의 미래 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신문독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사회의 엘리트들, 오피니언 리더들은 다름 아닌 신문독자입니다. 

세계신문협회(WAN)의 최근 통계는 각국의 인구 1천명당 신문발행부수가 1인당 GDP와 비례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생활의 여유가 있고 성숙한 사회일수록 신문을 신뢰하고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신문사랑이 곧 국가경쟁력입니다.

 

우리나라 신문도 이제 선진국 신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했습니다. 그러한 신문발전의 중심에 한국신문협회가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1957년 신문산업 성장과 언론 발전을 위해 국내 일간신문과 통신사 발행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현재 전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과 통신사 52개사가 회원으로 망라되어 있습니다. 수 많은 언론단체 중에 어른단체라 하겠습니다.

 

협회 회원사들은 시대 변화에 맞춰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도 바로 그러한 노력의 하나입니다. 우리 협회는 이 사이트가 여러분의 자상한 안내자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정보의 밀도를 높여 나갈 것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하실 때마다 여러분이 신문을 더 잘 알게 되고, 신문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신문협회장    이 병 규